인천평생학습관, 엄마·인천 담은 민화·사진전 6월 10일까지 개최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 민화 50점, ‘인천을 걷다’ 사진 36점 선봬

양경희 기자

2026-05-20 11:32:46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내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과 ‘인천을 걷다’ 전시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엄마들의 화려한 외출’은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온 ‘엄마’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민화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민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인천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 ‘인천을 걷다’ 가 진행된다.

전시는 골목길, 바닷가, 오래된 거리 등 인천 곳곳의 일상적인 공간을 균형 있게 조명한 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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