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시민 열망 모아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

후원회 계좌 공개 3일째 후원금 조기 마감

김인섭 기자

2026-05-20 17:34:02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자 후원회(이하 오세현후원회)가 20일, 1억 9백여만원의 후원금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오세현후원회에 따르면, 계좌공개 3일째로, 50여시간 만에 모금액이 채워졌으며, 후원금은 소액후원자가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세현후원회는 서병관 회장을 비롯해 4명의 공동회장단(오안영·김하진·김대환·김영길 회장)으로 운영하며, 아산 시민들의 열망을 모으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오세현 후보는 “6.3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을 확실히 심판하고,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드는 시대적 소명을 갖는 선거”라며,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압도적 승리로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시민이 행복한 아산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 후보는 “오는 29일과 30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 선거에서 투표해야 아산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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