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분수시설은 총 18기로 주요 공원 13개소에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일반 분수, 매주 오후 12시~ 오후 8시 △경관조명 분수, 오후 1시~ 오후 9시 △음악분수, 오후 12~ 1시·오후 8~ 9시이며 매시 30분 가동 후 30분 정지한다.
다만 운영 시간은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분수시설은 △하늘맞이 공원 △신방쉼터 △신방통정 원형교차로 △쌍용공원 △성성1지구 근린공원 △청당3공원 △온천중앙공원 △백석산림공원 △노태공원 △불당아름드리공원 △청수2공원 △천호지공원 △삼거리공원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수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주선 공원관리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 만큼 많은 시민이 가족, 연인과 함께 공원에 방문해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시설을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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