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KBS 의뢰로 한국리서치에서 5.16.~5.20.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37%의 지지도를 받아, 박수현 후보(41%)와 오차범위인 4%p 내 접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20.8%)
김 후보와 박 후보는 4.26.~4.28. KBS대전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 23% vs 박 후보 44%로 21%p의 오차범위 밖 큰 격차였는데, 불과 3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맹추격한 것이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7.4%)
특히, 같은 날 오전 리얼미터가 조사하고 뉴스핌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는 43.9%, 박수현 후보 43.5%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0.4%p 앞서는 지지도 역전 결과가 나왔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8.2%)
캠프 관계자는 “첫 지지율 역전 결과와 함께, 같은 여론조사 기관에서 불과 3주 만에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가 나온 것은 골든크로스 현상이 이제 시작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하면서 “선거운동 과장에서 김태흠 후보가 ‘힘쎈 충남을 넘어 더쎈 충남으로’라는 캠프 슬로건처럼 위대한 충남을 만들 적임자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