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후보, 같은 여론조사 기관에서 3주 사이 21%P→4%p 차로 박수현 후보 맹추격

김태흠vs박수현, KBS 여조 결과 44%vs23%  41%vs37% 오차범위 내 접전! 같은 조사기관에서 3주 전 오차범위 밖 21%p 차에서 오차범위 내 4%p 차로 격차 좁혀 김태흠, 21일 오전 발표 뉴스핌 여론조사에서는 0.4%p 우세로 골든크로스 달성

김민주 기자

2026-05-22 08:38:08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KBS 의뢰로 한국리서치에서 5.16.~5.20.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37%의 지지도를 받아, 박수현 후보(41%)와 오차범위인 4%p 내 접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20.8%)

 

 

김 후보와 박 후보는 4.26.~4.28. KBS대전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 23% vs 박 후보 44%로 21%p의 오차범위 밖 큰 격차였는데, 불과 3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맹추격한 것이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17.4%)

특히, 같은 날 오전 리얼미터가 조사하고 뉴스핌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는 43.9%, 박수현 후보 43.5%로, 김 후보가 박 후보를 0.4%p 앞서는 지지도 역전 결과가 나왔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8.2%)

캠프 관계자는 “첫 지지율 역전 결과와 함께, 같은 여론조사 기관에서 불과 3주 만에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가 나온 것은 골든크로스 현상이 이제 시작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하면서 “선거운동 과장에서 김태흠 후보가 ‘힘쎈 충남을 넘어 더쎈 충남으로’라는 캠프 슬로건처럼 위대한 충남을 만들 적임자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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