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이달 18일부터 5일간 공사 업무용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 운행을 위한 ‘자체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외부 정비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공사 내부의 정비 인력과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해 추진됐으며 업무용 차량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예산과 외주 수리비 절감에도 기여했다.
HU 공사의 업무용 차량 자체 정비 캠페인은 내부 직원 정기제안제도를 통해 채택된 우수 사례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임직원의 안전한 차량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엔진, 타이어 각종 소모품 등 필수 일상점검을 실시했으며 다가오는 하절기를 대비해 에어컨 작동 상태와 냉방 기능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실사용 중심의 점검이 이뤄지며 참여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HU 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차량 점검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해 예산 절감과 안전관리를 함께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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