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에볼라 확산에 여행금지 4단계 발령

외교부, 북키부·남키부 이어 3개 주 대상 여행금지 확대

양승선 기자

2026-05-22 12:03:04




콩고민주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의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州에 5.22 오후 2시부로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

금번 조치로 콩고민주공화국 내 여행금지 지역은 북키부주 및 남키부주에 더해 이투리주까지 총 3개 주로 확대되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해당 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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