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의 확산으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州에 5.22 오후 2시부로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
금번 조치로 콩고민주공화국 내 여행금지 지역은 북키부주 및 남키부주에 더해 이투리주까지 총 3개 주로 확대되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해당 지역에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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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선 기자
2026-05-22 1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