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사랑의 집 고쳐주기' 50호점 착공... 복 제비 둥지 틀어

대한전문건설협회, 2007년부터 이어온 따뜻한 나눔 실천

공경미 기자

2026-05-22 14:05:44




풍년과 복이 가득하길 (홍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22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대인리에서 ‘사랑의집고쳐주기’ 제50호점 착공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사업대상지 옛 가옥 처마 밑에서 복을 상징하는 제비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주택을 전반적으로 무상 수리해 주는 봉사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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