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괴산군보건소는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과 연계해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축제 현장에서 '온 가족 건강 설렘 수치 UP'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일상 속 건강생활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염·저당 쿠키 식음 체험 '단짠단짠 미각테스트'△혈압·혈당을 측정하는 '혈관건강체크'△올바른 위생 교육을 위한 '반짝반짝 손씻기'△임신·출산 OX 퀴즈를 통한 '생명의 소중함 체감하기'△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튼튼체험'등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보건소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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