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객 및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이용 고객, 경영인, 시설 전문가 등 다양한 외부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지역 주민 9인을 고객 및 주민참여위원으로 위촉하고 고객참여 활동을 통해 편의시설 개선과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이번 회의는 공단 임직원과 참여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1분기 고객민원 처리 내용과 시설 모니터링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체육, 휴양 등 시설 유형별 모니터링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공단의 향후 시설 운영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주희 이사장은 “고객 및 주민참여위원회가 공단과 고객, 지역 주민 간 소통창구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위원들의 제안과 의견을 세밀히 검토해 공단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참여위원들과 함께 시설 모니터링 활동, 서비스 이행실태 점검, 전화 친절도 점검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추진하며 고객의 관점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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