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도서관, ‘괜찮아, 앨리스’ 상영… 삶의 의미 질문 던지다

독립·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통해 현대인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기회 제공

양경희 기자

2026-05-26 11:43:3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6월 18일 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6월의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로 ‘괜찮아, 앨리스’를상영한다.

이번 상영작 ‘괜찮아, 앨리스’는 강화도의 한 작은 시골학교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는 쉴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며 마음속에 숨겨진 ‘앨리스’를 찾아가는 특별한 기회를 관객들에게 제공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들이 양지혜 감독과 직접 대화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여 신청은 5월 27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상영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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