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환경의 달 기념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오는 28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기후·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
행사는 6월 한 달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환경보호마술공연 ‘숲 속 수호령 피터’△극지연구소 박숭현 작가와의 만남 △과학커뮤니케이터 개굴과 함께하는 환경과학 추리수사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 다양한 환경 감수성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 속 녹색 생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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