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 임피면 보석성광교회는 지난 25일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한 한방치료 및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는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방진료를 통한 침치료와 부항치료를 비롯해 발마사지, 커트 및 간단한 이미용 서비스 등이 제공돼 어르신들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자들은 정성 어린 섬김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동원 담임목사는 “작은 섬김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금자 임피면장은 “의료 및 이미용 서비스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도움”이라며 “봉사를 실천해주신 교회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한 선물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보석성광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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