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자 자립지원업무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같이의 가치, 자립의 내일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워크숍은 도내 시군 간 유기적인 복지 전달체계를 다지고 자립지원 서비스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도내 18개 시군 자립지원업무 담당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복지시설 실무자 및 자립지원전담요원, 자립지원전담인력 등 민·관의 자립지원 핵심 인력들이 참여해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워크숍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2026년 자립지원사업 안내 및 협력 사항 공유 △권역별 현안 논의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복지 최일선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한 단계 더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 이광순 팀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서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현장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연대의 기회가 되어 보다 촘촘한 자립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 오혜경 관장은 “다양한 현장 상황 속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실무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채우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자리가 현장의 소통을 다지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