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직무 기반 인적 관리 체계 구축 연구를 시작하고 시대 변화에 따른 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연구는 ‘직무 기반 HR 체계 구축 및 중장기 인력 운영 전략 수립’ 으로 ‘의료 및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등 환경 변화에 따른 역할 재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기간은 5~10월이고 한컨설팅그룹이 맡아 진행한다.
연구는 직무 관련 직원들의 인식 수준을 설문조사하고 직원 대상 심층 인터뷰로 설문, 직무조사서로 파악하기 어려운 부서별 고충을 확인한다.
이어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기술서 표준 매뉴얼 등을 구축하고 중장기 인력 운영 전략을 수립한다.
조대흥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올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한 해로 인천사서원의 역할이 커지고 중요해지고 있다”며 “구성원들의 역할을 명확히 해 불필요한 내부 갈등을 최소화하고 한층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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