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신평지역, '경기 더드림' 사업 지속운영 선정…10억 투입 재생 박차

2026년 공모 최고점 획득, 구도심 활성화 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 및 브랜딩 강화

양승갑 기자

2026-06-05 11:12:38




평택 신평지역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지속운영단계 공모 최고점 선정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2026년 경기도에서 실시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평택 신평지역이 지속운영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2018년 안정지역을 시작으로 2019년 신평지역, 신장지역, 서정동 새뜰마을, 2020년 신장동, 서정 점촌지역, 2023년 경기 더드림 서정역세권 사업추진단계, 2024년 경기 더드림 원평지역을 추진했으며 2026년 신평지역 경기 더드림 지속운영단계 선정으로 지속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평택 신평지역은 2019년 국토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구도심활성화를 위해 2019 ~ 2026년 신평지역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추진했으며 금번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지속운영 단계에 선정되어 통합거버넌스 체계구축, 지속가능 지역관리 운영 체계 구축, 브랜딩 활성화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지속운영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뉴딜사업 이후 신평지역의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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