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번 회의는 주취환자의 구호 및 응급의료센터 이송 등을 통한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취환자 응급의료센터 이용 현황과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주취환자의 계절적·성별 비중, 중증도 분류결과 요인 분석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취환자 구호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주취환자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통한 시민 안전망을 강화해 주취환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취환자 구호 실무협의체’는 지난 2024년 7월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소방본부, 울산경찰청, 중앙병원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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