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
미리 가보는 초등학교 1학년’학부모 교양강좌
9.11∼11.13 매주 화‘제6기 세종학부모대학’운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와 함께 11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여민실에서 ‘제6기 세종학부모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2019년도 1학기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미리 가 보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제6기 학부모대학은 지난 3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실시한 결과 자녀교육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첫날 접수시작 2시간 만에 300명이 선착순 마감됐다.
11일 열리는 첫째 날 교육에서는 개강식에 이어 이호선 교수가 ‘부모의 분노와 불안, 자녀에게 대물림된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강좌에서는 초등 1학년 학교 적응 방법, 스스로 공부법, 성교육, 마중물 교육 등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된다.
9월 중 강좌는 11일 부모의 분노와 불안 자녀에게 대물림된다 18일 초등 1학년 우리 아이 학교 적응 대작전이 준비돼 있다.
10월 강좌는 2일 우리아이 성교육 엄마가 책임진다 16일 초등1학년 우리아이 스스로 공부법 23일 아들러의 부모 긍정훈육법 30일 시험을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가 전개된다.
11월에는 6일 두 딸 법조인 아빠의 ‘책벌레 공부중독’이야기 13일 초등 1학년 우리 아이를 위한 마중물 교육로 마무리된다.
이칠복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제6기 세종학부모대학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학부모 모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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