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센터 2층 카페테리아에서 ‘꼬마손공방카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범 운영 첫날에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카페 운영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신정, 명절 연휴에는 휴관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새롭게 문을 연 꼬마손공방카페가 이용객 모두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앤유행복센터가 가족과 함께 찾는 대표적인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꼬마손공방카페는 (사)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와 예산군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중심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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