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75만6천 원을 전달했다.
2022년 9월 1일에 개원한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은 0~2세 영아 보육과 야간 연장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아장애통합어린이집으로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 어우러져 성장하는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봄빛 가족 페스티벌’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들과 뜻을 모아 아이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아동들을 돕고자 ‘야곱의 집’에 전달하게 됐다.
특히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야곱의 집’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 김현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듯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202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 시절부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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