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을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여군 내·외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정착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가 및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부여군 거주자 또는 사업기간 내 부여군으로 이전이 가능한 자이다.
부여군에 정착해 창업 및 사업 운영이 가능한 경우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5개사 내외이며 서류검토 및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기업 진단, 네트워킹, 성과관리 등 창업기업의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여군 정착 의지와 사업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창업가들이 부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가와 초기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남혁신센터는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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