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소비자 분야 소액전자소송 지원과 청년 대상 범죄 피해 지원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거래, 구독서비스 등으로 소액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리집에 게시된 ‘소비자 권리 실현 가이드’를 활용하고 법률상담관의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이스피싱, 스미싱, 사이버사기 등 범죄 피해를 입은 청년에게는 신고 절차 안내와 심리 회복, 금융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전화, 누리집,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분야별 전화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경제적 피해와 분쟁을 혼자 해결하지 않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상담 창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권리를 몰라 피해를 입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상담부터 권리구제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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