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남콘텐츠진흥원은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 2026 도쿄 XR·메타버스 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내 메타버스 및 콘텐츠 유망기업인 △널싱엑스알, △헬로웍스 2개사와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수출 판로 개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협력해 ‘충청권 공동관’을 운영 함으로써 기업들의 대규모 전시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확대를 지원한다.
한편 도쿄 XR·메타버스 페어는 제조·의료·물류·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산업 분야에서 메타버스 기술의 활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지난해 행사에는 전 세계 7개국 900여 개 부스가 참여한 바 있어 기대를 모은다.
손병선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내 메타버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남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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