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 주도 하천 환경정화 '본격화'

회원 15명 동참, 교현천 쓰레기 수거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써

양승선 기자

2026-06-22 06:58:55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위원회는 20일 오전, 교현천 일원에서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자유총연맹 회원 15명이 동참해 하천 주변에 무단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했다.

회원들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교현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하천 보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재근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자연을 가꾸는 일에 힘을 모을 수 있어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은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다각적인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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