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새마을지도자 40명 참여…마을 환경정화 '구슬땀'

주요 도로변·마을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제초 작업 실시

양승갑 기자

2026-06-23 12:33:45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지난 22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제초제 살포 작업과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잡초 제거를 위한 제초제 살포와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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