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7월 1일 시행되는 인천시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일부 지점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지역 명칭을 반영하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지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변경되는 지점 명칭은 △서인천지점에서 서해지점 △남부지점에서 미추홀지점 △중부지점에서 제물포지점으로 변경된 명칭은 7월 1일부터 공식 사용된다.
재단은 지점 명칭 변경에 따라 홈페이지, SNS 채널, 지도 서비스, 고객 안내자료 등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점의 소재지와 관할구역, 연락처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지점 명칭만 변경된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지점 명칭 변경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새로운 지역 명칭을 반영하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재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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