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이달 30일 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본점에서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 106명으로부터 기부금을 모금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전달했다.
재단은 2018년부터 매년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재단이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에 활용되고 있다.
이부현 이사장은 “재단 임직원은 불우한 환경으로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지역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인재가 소외받지 않고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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