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은 3일 저녁 영동읍 아모르아트 웨딩컨벤션에서 12지역 로타리안·관내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7대 유은정 회장이 이임하고 18대 정진미 신임 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1년간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을 이끌어 간다.
정진미 신임 회장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현재 더페이스샵을 운영하고 2018년에 입회해 재단위원장, 모범회원상을 수상하고 차차기회장부터 봉사를 이어오고 적십자와 아이코리아 등 에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있다.
임기 동안 고추장수익사업, 김장봉사, 반찬봉사, 청소년 지원사업을 이어나가고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소외계층이 없는지 두루 살피면서 클럽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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