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부터 6월 말일까지 운영한 상반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체험테마파크를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주말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요리, 공예, 통기타 총 3개 과목으로 운영됐다.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실습 중심의 체험활동과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통기타 수업은 참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취감을 제공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공예 작품을 제작하며 창의력을 발휘했으며 통기타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공동체 의식도 함양할 수 있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평소 해보고 싶었던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토요체험 프로그램 체험테마파크는 하반기에도 색다른 만들기와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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