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조진배 부군수 취임... '행복 도시' 구현 신호탄

15년 이상 행정 경험 바탕, '다시 올 금산' 비전 실현 기대

양경희 기자

2026-07-08 10:11:35




조진배 제42대 금산부군수 취임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 실현에 든든한 보탬 될 것 (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조진배 42대 금산부군수가 지난 7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조진배 부군수는 칠백의총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1969년생인 조진배 부군수는 충남 홍성군 출신으로 지난 1990년 홍성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충남도청 해양정책과장,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사무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조진배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금산에서 부군수로서 군정을 이끌어가게 돼 더없는 영광”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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