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오선자 작가의 회화 개인전 ‘기억의 저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자연, 가족, 그리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아낸 회화 작품 10여 점으로 구성됐다.
오선자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한 시·수필, 어반스케치, 그림책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잊고 지냈던 그림에 대한 꿈을 찾았다.
이후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계양미술대전 입상, 단체전 참여, 지역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로잉 카페를 운영해 비전공 작가의 전시를 기획하는 등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고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에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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