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9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했다.
도성훈 교육감과 교육청 간부들은 이날 위령탑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해 7월에도 백령도를 방문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하고 해병대 국군장병들을 격려하는 등 꾸준히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해 왔다.
시교육청은 이날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백령도 해병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학생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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