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도서관, 초등생 위한 '스마트카 코딩' 첫 발 내딛다

인천고 AI 동아리 재능 기부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양경희 기자

2026-07-14 10:46:08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5일 초등학교 3~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달려라 스마트카 코딩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고등학교 AI 프로그래밍 동아리의 교육 기부로 진행되며 고등학생이 멘토가 되어 초등학생이 블록코딩의 기초를 실습하고 스마트카를 조립·조작하면서 코딩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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