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미래를 여는 학생 중심 교육, 적극 행정과 함께’를 비전으로 수립됐다.
3대 적극 행정 중점 과제로 △대규모 행사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응급대응지원단 운영 △강화 관내 작은 학교 행정업무 공동 운영 체계 구축 △학교 통학로 확보 및 안전 승하차존 조성을 선정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사전 컨설팅 및 의견 제시 △면책 제도를 활성화하며 직장교육과 홍보도 강화한다.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이상돈 부교육감은 “이번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행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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