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주시 지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제헌절과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태극기 게양 활동에 나섰다.
지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17일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태극기 달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현동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 20개소에 태극기를 일제히 게양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제헌절과 광복절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준수 위원장은 “태극기 게양은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쉽고도 기본적인 첫걸음”이라며 “이번 게양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제헌절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미경 지현동장은 “매년 국경일마다 솔선수범해 나라사랑 국기게양 활동을 펼쳐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전반에 태극기 달기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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