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손잡고 직원들의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격무와 민원 응대 등에 지친 직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해 HESPA 의 전문 인프라 지원을 받아 7월부터 5개월간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매월 남녀 각 10명씩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 진단 △수중운동 △사후 검사 등 3단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활력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HESPA 은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활용해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온천수 분석, 스파산업 표준화, 기업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 건강관리와 수중운동, 근골격계 관리,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에 데이터 기반 기술을 접목해 아산형 헬스케어 모델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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