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3일 서초수학박물관에서 중학교 학생과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수학클리닉 사제동행 체험수학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 향상 및 수학 학습 습관과 방법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학박물관 도슨트 견학 및 수학 학습 클리닉 △수학의 원리로 접근하는 주식, 경제수학 탐구 △AI 반도체학과 진로탐색 △수학을 품은 예술작품 감상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은 “평소 수학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 학습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고민을 상담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교사와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수학을 체험하며 즐겁게 대화하는 시간이었다”며 “학생이 수학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