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이 재단의 새로운 도약기에 발맞춰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새롭게 정립하고 시민 및 예술인과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전방위적인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지난 22일 노사 공동으로 선포한 이번 경영방침은 ‘안전을 재단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책임 의식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굳건한 의지를 담고 있다.
경영방침에 따른 주요 실천 과제로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 준수 및 안전문화 정착 △잠재적 위험 요인의 선제적 발굴 및 개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목표 및 실행계획 수립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안전 역량 강화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노사 간 유기적인 협력망을 구축해 성숙한 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바탕으로 재단은 사각지대 없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가치의 근간이자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이라며 “이번 노사 공동 선포를 동력 삼아 시민과 예술인, 임직원 모두가 빈틈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재단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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