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은 28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창의력 향상 미술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방학기간 돌봄이 필요한 중앙파랑새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과 함께 다채로운 미술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의 시간을 가졌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재능기부를 통해 특별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예쁜 미술 작품을 만들어서 재밌었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석환 백석동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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