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트리도서관 1층 봄누리에서 ‘읽걷쓰AI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AI를 비판적·창의적으로 수용하는 ‘주체적 협력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제미나이, 챗GPT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선별된 도서와 AI가 작성한 서평으로 구성됐으며 △AI 시대, 인간다움을 묻다 △AI 기술의 진화, 비판적으로 읽기 △앎과 삶을 연결하는 AI 리터러시 △AI 물결 속 감수성 키워주는 문학 총 4개 테마, 16권의 인문·AI 관련 도서를 선보인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AI 시대일수록 인간다움과 자기 주도성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제공해 시민들이 AI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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