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3일부터 7일까지 중학교 21개교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여름발명특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발명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발명과 특허의 시작 △바이브코딩 △선행기술조사 활용법 △발명 아이디어 시각화 △아이디어 계획서 작성 △그래비트랙스 창작 △발명과 특허 디자인하기 등 발명과 특허의 기본 이론부터 체험활동까지 이론과 실습을 접목해 구성됐다.
부평도서관은 참가 학생들이 작성한 발명 계획서의 창의성·완성도·발명 요약서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학생 3명을 선정하고 △인천광역시교육감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부평도서관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 주민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를 위해 △특허 관련 자료 서비스 △교육프로그램 △무료 변리사 카운슬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특허정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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