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장터 참가 기업 16곳 모집… 판로 확대 지원
10월 29일 서구청 광장서 열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참여 가능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2026년 서구 사회적경제 장터’를 개최하고 해당 행사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참여 기업별 부스를 통해 제품을 판매·홍보하며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공고일 현재 대전 서구에 소재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16개소 이내 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전문학 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판로를 넓힐 기회가 중요하다”며 “이번 장터가 기업과 주민을 연결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