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전 서구 관저1동, 초아로타리클럽 온정 담은 쌀·라면 10가구 지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 희망 전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초아로타리클럽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백미 10포대와 라면 10상자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육기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8월 창립한 대전초아로타리클럽은 봉사와 섬김의 가치를 기조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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