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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저동, 60세 이상 심뇌혈관질환 응급 의료 교육 '본격화'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조기 증상 인지 및 대처 능력 향상 기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응급 의료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순기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장을 초청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및 신속한 대처 방법 △올바른 약물 복용법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과 건강 관리법을 다뤘다.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증상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증상과 응급 상황별 대처 방법을 설명해 주민들이 증상을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학 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의 증상을 정확히 알고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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