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및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음성품바축제의 즐거움을 사진으로 나누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2일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 및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가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기간에 개최했으며 출품작 419점을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14점의 우수 작품이 선정·발표됐다.
심사 결과 △금상 윤한대 씨의 ‘품바는 즐거워~’△은상 우운영 씨의 ‘환희’, 유단우 씨의 ‘물장구’△동상 강나영 씨의 ‘공작새와 함께’, 이정호 씨의 ‘하늘 끝까지’, 이재준 씨의 ‘신명’△가작 이혜영 씨의 ‘품바의 미래’, 장우성 씨의 ‘즐거운 추억’, 장호삼 씨의 ‘언니부대의 명품 품바 구하기’ 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장려 5점, 입선 405점의 작품이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사랑과 나눔의 인류애를 실천했던 품바의 모습을 진솔하게 때로는 활기차게 담아내며 입상했다.
또한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의 품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제27회 음성품바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직접 촬영한 휴대폰 사진 82점을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우수 작품 12점이 선정됐다.
심사 결과 △금상 센터피크 어린이집의 ‘빛속의 아이들’△은상 이유준 씨의 ‘여름의 시작은 품바축제와 함께~’, 장지연 씨의 ‘2026 품바 패밀 리가 떳다’△동상 김하준·김하윤 씨의 ‘추억만들기’, 오율 씨의 ‘밝은 품바의 미래’, 품바 학교팀 씨의 ‘품바들의 합창’ 이 선정됐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품바축제장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음성품바축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 작품은 9월 30일까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며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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