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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분야 탁월한 성과‘적합기관’인정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악취 분야 숙련도 평가결과 전항목‘만족’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악취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적합 기관’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악취 분야 숙련도 평가는 악취물질 측정·분석 능력을 높이고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해 환경공단과 측정대행업체 등 전국 100여 개 악취 측정·분석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복합악취 △휘발성유기화합물 △알데하이드류 등 총 8개 항목에 대한 분석능력을 평가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평가 대상 8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이라는 우수한 판정을 받아 악취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연구원의 분석능력과 검증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받았다”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악취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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