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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마을방과후학교 ‘이제 나도 풍선아티스트’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초등학생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마을방과후학교 ‘이제 나도 풍선아티스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풍선아트의 기본 기법을 배우고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지영 강사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 운영한다.
풍선 불기·묶기·꼬기 등 기본 기법을 시작으로 강아지, 꽃팔찌, 칼과 하트 등을 만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풍선을 활용해 나만의 벌룬 박스를 완성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풍선아트를 직접 배우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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