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장경임 의원, “도궁초 증축, 광주지역 학생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공간으로”
제393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서 「도궁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포함된 광주시 도궁초등학교 증축사업을 점검했다.
도궁초 증축은 인근 궁평근린공원과 삼리지구 등 총 1509세대의 공동주택 개발에 대비해 일반교실 6실과 특별교실, 급식실 등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 의원은 인근 학교의 통학 여건과 여유교실 부족을 고려할 때 도궁초 증축은 학생배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라고 평가하고 공동주택 입주 전 시설이 준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도궁초가 도척초에서 급식을 운반받는 방식에서 단독조리로 전환되는 만큼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시설을 조성하고 도척초와 광일중의 급식 운영 여건도 함께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 의원은 “도궁초 증축은 단순한 교실 확충을 넘어 광주지역의 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사기간 중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세심한 현장점검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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