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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하반기 시민아카데미 개강… 전문가 4인 강연
문화·건강·인문 분야 지식과 교양 함양 기회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첫 강연을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울산시민아카데미’문을 연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교양 강좌를 제공하고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울산의 대표 전문가 초청 강연이다.
2026년 하반기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문화·건강·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강연으로 총 4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하반기 첫 강연으로는 9월 17일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홍지민과 함께하는 꿈과 음악여행’ 이라는 주제로 감동적인 노래와 진솔한 이야기로 삶의 열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10월 15일은 의사 함익병의 ‘피부와 건강 이야기’△11월 19일은 방송인 이호선의 ‘멋진 어른으로 살아가는 4가지 기술’△12월 17일 마지막 강연은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의 ’현대사회와 범죄심리 ‘를 강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참석해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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