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당진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14개 코스 운영...자율방재단 40명 참여
신성대 청년단원 20명도 힘 보태, 체험 중심 안전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당진시자율방재단 단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와 당진시가 공동 주관해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 수칙과 재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계열 재학생으로 구성된 당진시청년자율방재단 2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단원들은 △킥보드 안전 △지진 안전 △식품 안전 △투척용 소화기 체험 등 총 14개의 체험형 안전교육에 투입돼 장비 착용 보조, 어린이 교구 사용 지도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인력을 지원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청년자율방재단원들이 어린이 안전교육에 함께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신성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