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북도, 신용한 지사 '전국체전 유도선수단' 격려…100명 사기 진작
청주유도회관 방문, 막바지 훈련 현장 점검 및 격려

[충청뉴스큐] 신용한 지사가 9월 23일 청주유도회관을 찾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준비를 위해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도내 유도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청석고 충북체고 청주대, 충북도청 등 도내 고등·대학·일반부 유도선수와 지도자 등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신 지사는 도정 일정을 수행하는 와중에 틈틈이 도내 각 종목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를 북돋는 격려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월 1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신용한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충북의 이름과 도민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해 온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이번 전국체전에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는 총 48개 종목에 1789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출전하며 유도 종목에는 총 37명의 선수가 참가해 도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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